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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대한 모든 이야기 · 총 63개 글
모든 건 결국 장비 탓인가
요즘 들어 부쩍 모든 게 장비 탓이라는 생각이 든다. 맛이 없으면 원두 탓, 추출이 이상하면 그라인더 탓, 하다못해 물줄기 굵기까지 신경 쓰는 걸 보면. 결국 이 모든 게 장비 문…
추출 시간을 10초 줄여봤습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추출 시간을 10초 정도 줄여봤습니다. 물 온도는 93℃를 유지했고요. 결과적으로는 이전과 비슷하게 균일한 맛이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는 시간을 조금 더 …
자동화 장비, 과연 맛을 바꿀까?
요즘 자동화 장비가 많이 보이던데. 탬핑이나 추출을 자동으로 해주면 맛이 얼마나 달라질지 궁금해. 혹시 써본 사람 있나?
원두 갈고 맛이 달라졌다는데...
요즘 홈카페에 좀 재미 붙였는데, 원두 갈고 나서 맛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글들을 자주 보게 되네. 근데 이게 정말 그라인더 차이인지, 아니면 그냥 내가 신경 써서 그런 건지 헷…
그라인더, 결국 또 장비병인가
그라인더 바꿨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물으시는데... 사실 이게 제일 근본적인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또 이걸 사면 끝이 없죠.
그라인더, 정말 체감이 되나?
그라인더 바꿨을 때 맛이 달라졌다는 분들 얘기 들으면 솔직히 부럽다. 나는 뭐, 똑같던데. 이게 다 장비 탓일까 싶다가도, 또 다른 걸 사야 하나 싶고.
저녁에 커피, 괜찮을까?
저녁 먹고 커피 한 잔 딱 하고 싶은데, 이거 마시면 밤에 잠 못 자는 거 아니겠지. 디카페인으로 마셔도 똑같이 좋을까.
물줄기 굵기와 맛의 상관관계
홈카페에서 핸드드립을 할 때, 서버에 떨어지는 물줄기의 굵기를 다르게 조절하면 맛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찰해보셨나요. 일반적으로 물줄기가 가늘면 추출 시간이 길어지고, 굵으면 짧아…
핸드드립, 물 온도 1℃의 차이
핸드드립을 할 때 물 온도를 90℃로 맞추면 어떤 맛이 나는지, 91℃로 올리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며 마셔보면 꽤 재미있습니다. 온도계가 있다면 90℃부터 95℃까지 1℃씩 …
에스프레소 머신, 정말 필요할까요?
집에서 핸드드립만 즐기는데 에스프레소 머신 구매를 고민 중입니다. 과연 머신이 커피 경험을 얼마나 더 풍부하게 해줄지 의문입니다. 매일 편하게 마시기 좋은 커피를 찾는 저에게는 불…
커피 공부, 뭘로 시작해야 할까?
커피 공부 하려는 분들, 혹시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눈 거 봤어요? 다들 뭘로 시작하는지 궁금하네요.
물의 온도가 커피 맛에 미치는 영향
핸드드립 시 물의 온도는 90~96℃ 사이를 추천합니다. 온도가 낮으면 산미가 두드러지고, 온도가 높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평소 사용하는 원두의 특성에 맞춰 1~2℃씩 …
집에서 핸드드립만 하는데 에스프레소 머신 살까
아니 진짜 매번 느끼는데, 집에서 핸드드립만 하다가 가끔 카페 가서 에스프레소 베이스 음료 마시면 너무 맛있는 거야. 그 특유의 쌉쌀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있잖아. 이게 핸드드립으로…
저녁에 마시기 좋은 커피는 없을까
디카페인으로 마셔도 밤에는 영 잠이 안 와서 아예 안 마시거든. 근데 가끔 저녁 먹고 한 잔 딱 마시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잖아. 혹시 저녁에 마셔도 잠 잘 오는 커피 아는 사람 …
산미, 온도에 따라 더 다채로워지는 듯
여름에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 게 고역이라는 생각은 안 해봤다. 오히려 온도가 내려가면서 산미가 더 다채롭게 살아나는 듯한 경험을 많이 했음. 얼음이 녹아도 매력은 그대로인 경우가 …
여름에도 산미 있는 커피 괜찮으신가요?
요즘 여름이라 시원한 음료를 많이 찾는다. 산미 있는 커피를 차갑게 마시는 분들도 많던데. 나는 여름에도 초콜릿이나 견과류 같은 고소한 맛이 더 좋은데, 다들 어떤 취향인지 궁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