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NL.

광고·협찬 표시정책

돈을 받고 만든 콘텐츠는 반드시 그렇다고 적습니다. 읽는 사람이 그 사실을 모른 채 읽게 두지 않는 것이 이 정책의 전부입니다.

시행일 2026년 8월 6일 · 최종 개정 2026년 8월 6일

원칙

NCNL은 인터넷신문으로서 기사와 광고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광고주는 광고 지면에 대해서만 권리를 가지며, 편집 내용에 관여할 수 없습니다. 광고를 집행한 브랜드라는 이유로 비판 기사를 빼거나 우호적인 기사를 써주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에 표시하는가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콘텐츠 상단이나 제목 옆에 표시합니다.

  • 금전을 받고 제작한 콘텐츠
  • 제품·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제작한 콘텐츠
  • 제휴 링크를 통해 수수료가 발생하는 콘텐츠
  • 행사 초청·숙박·교통 등 경제적 이익을 제공받고 취재한 콘텐츠
  • 운영자 또는 그 가족이 이해관계를 가진 업체를 다루는 콘텐츠

금액이 적거나 소액의 샘플이라도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대가성이 없다”는 판단은 읽는 사람이 하는 것이지 만든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표시 방법

협찬 콘텐츠제작비 또는 제품을 제공받아 만든 기사·리뷰
광고광고주가 내용을 정하고 게재한 지면
제휴 링크 포함구매 시 NCNL에 수수료가 발생하는 링크가 포함된 글
NCNL 편집부운영자가 직접 작성한 글 (대가 없음)

표시는 본문을 펼쳐야 보이는 곳이 아니라 제목과 함께 처음부터 보이는 위치에 넣습니다. 목록에서도 동일하게 노출해, 클릭하기 전에 알 수 있게 합니다.

현재 집행 중인 광고

2026년 8월 6일 기준 NCNL은 유료 광고를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이트에 보이는 배너 영역은 향후 광고를 위해 자리를 잡아둔 것이며, 현재 게재된 내용은 NCNL 자체 안내입니다. 실제 광고 판매가 시작되면 이 항목에 광고주와 형태를 밝히고 이 문서를 개정합니다.

회원이 작성하는 글

회원이 커뮤니티에 올리는 글도 같은 기준을 따릅니다. 협찬이나 대가를 받은 내용을 개인 후기처럼 올리는 것은 커뮤니티 운영정책 위반이며, 확인되는 즉시 삭제 대상입니다.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나 브랜드를 소개하는 것 자체는 괜찮습니다 — 그 사실을 밝히기만 하면 됩니다.

시세·데이터 정보

커피 시세와 환율은 외부 제공처의 지연 데이터를 그대로 표시하며 제공처를 함께 밝힙니다. 이 수치는 커피 산업 동향 파악을 위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특정 원두·장비 브랜드의 가격 정보를 광고 대가로 유리하게 표시하지 않습니다.

제보와 문의

표시되지 않은 광고나 이해관계가 의심되는 콘텐츠를 발견하시면 jwjung98@naver.com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표시를 보완하거나 콘텐츠를 내리고, 그 사실을 공개합니다.

광고 문의도 같은 주소로 받습니다.

NCNL(노커피노라이프) · 발행·편집인 정지웅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양지로 129, 2층

인터넷신문 사업자 등록 준비 중

문의 jwjung98@naver.com · Instagram @ncnl.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