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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대한 모든 이야기 · 총 31개 글
아메리카노 한 잔, 적정 가격은 얼마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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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온도, 다들 어떻게 맞추세요?
다들 온도계만 보고 물 온도 딱 맞춰서 내리나. 난 아무리 해도 그게 잘 안 되네. 보온 주전자도 써보고 가스불에 했다가 인덕션에 했다가 별짓 다 하는데. 결국 이것도 장비 탓인가…
카페인 적은 커피는 맛이 왜 이럴까
디카페인으로 커피를 마신 지 꽤 오래됐다. 근데 카페인 함량이 낮다고 홍보하는 커피들은 어딘가 맹한 맛인 경우가 많던데. 어차피 맛으로 마시는 거라 맛없으면 좀 그렇다. 이런 건 …
드립포트 주전자, 어떤 것을 사용하시나요?
가느다란 물줄기로 정확한 유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5mm 내외의 지름을 가진 주전자를 선호하는데, 사용하시는 드립포트의 스파우트 지름은 어느 정도인가요?
핸드밀에 전동 그라인더 날을 쓰는 건가요?
유튜브에서 본 것 같은데, 핸드밀에 전동 그라인더 날을 장착해서 쓰는 건가요? 그렇게 쓰면 어떤 점이 다른가요?
카페 이름,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새로운 카페를 준비 중인데, 이름을 짓는 게 참 어렵네요. 보통 어떤 기준으로 이름을 정하시나요? 공간의 분위기를 담는 게 좋을지, 아니면 기억하기 쉬운 이름이 좋을지 고민됩니다.
여름에도 산미 있는 커피 괜찮으신가요?
요즘 여름이라 시원한 음료를 많이 찾는다. 산미 있는 커피를 차갑게 마시는 분들도 많던데. 나는 여름에도 초콜릿이나 견과류 같은 고소한 맛이 더 좋은데, 다들 어떤 취향인지 궁금하…
커핑을 배우고 나서 커피 마시는 방식이 달라졌나요?
커핑을 접한 뒤 평소 마시는 커피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배우셨는지, 그리고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굳이 배울 필요는 없…
메뉴 가격을 올릴 때 어떻게 안내하셨나요?
원가가 오르면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지만 알리는 방식은 제각각입니다. 인상 사실을 미리 공지하셨는지, 조용히 바꾸셨는지, 그리고 손님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 NCNL 편집부
카페 자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본 조건은 무엇인가요?
상권, 임대료, 유동인구, 주차, 층수 — 볼 것이 많습니다. 실제로 계약하실 때 결정적이었던 조건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이라면 다르게 봤을 항목이 있다면 그 이야기도 듣…
로스팅 후 며칠째 원두가 가장 좋으셨나요?
디개싱 기간은 로스팅 정도와 추출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로 쓰시는 로스팅 단계 기준으로 며칠째가 가장 좋았는지, 그리고 언제부터 떨어진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 NCNL…
로스팅 프로파일을 기록하시나요? 어떤 항목을 남기세요?
재현성을 위해 기록이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항목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투입 온도, 1차 크랙 시점, 총 시간, 배출 온도 중 어디까지 남기시는지 궁금합니다. "이건 안 적으면 나중에…
아이스 커피, 어떤 방식으로 만드시나요?
급냉(재패니즈 아이스),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샷 위에 얼음 — 방식이 다양합니다. 주로 쓰시는 방법과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비율이나 얼음량 같은 구체적인 조건도 함께 남겨주시면…
같은 원두를 다르게 내려 마시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한 봉지를 사면 여러 방식으로 내려보게 됩니다. 같은 원두를 아침과 저녁에 다르게 내리신다거나, 기분이나 날씨에 따라 비율을 바꾸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수치(원…
집에서 마시는 커피와 카페 커피, 어떤 점이 가장 다르던가요?
같은 원두를 써도 집과 매장의 결과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장비 차이인지, 물인지, 손질이나 숙련도인지 직접 느끼신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집에서 그 격차를 좁…
디카페인 커피, 요즘 만족스러웠던 것이 있나요?
디카페인은 예전보다 선택지가 많이 넓어졌습니다. 최근 마셔본 것 중 만족스러웠던 원두나 처리 방식(스위스워터·이산화탄소 등)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카페인을 줄이게 된 계기도 함께…
원두를 냉동 보관하시나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원두 보관은 의견이 갈리는 주제입니다. 냉동을 하신다면 소분 단위와 해동 방법이 궁금하고, 안 하신다면 어떤 이유로 상온을 고수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실제로 맛 차이를 느끼셨는지…
온도계, 저울, 타이머 중 하나만 남긴다면?
홈카페 도구를 최소로 줄인다고 가정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세 가지 중 하나만 남길 수 있다면 무엇을 고르시겠어요? 그리고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건 없어도 감으로 된다" 싶은…
정수 필터, 어떤 걸 쓰고 계신가요? 교체 주기는요?
물은 커피의 98% 이상을 차지하는데도 가장 늦게 신경 쓰게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가정용·업소용 각각 어떤 정수 방식을 쓰시는지, 교체 주기를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