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커피의 98% 이상을 차지하는데도 가장 늦게 신경 쓰게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가정용·업소용 각각 어떤 정수 방식을 쓰시는지, 교체 주기를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필터를 바꾼 뒤 맛이 달라졌다고 느끼신 적이 있다면 그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 NCNL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