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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대한 모든 이야기 · 총 41개 글
결국 드리퍼인가, 아니면 더 좋은 그라인더인가
커피 맛을 좀 더 섬세하게 잡고 싶어서 이것저것 바꿔보고 있는데, 이게 드리퍼를 바꾸는 게 맞는지, 아니면 더 좋은 그라인더가 필요한 건지 헷갈린다. 결국 원인을 장비 탓으로 돌리…
핸드드립용 주전자, 0.1L 단위가 중요할까요?
주전자의 용량이 추출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0.1L 차이가 맛에 유의미한 변화를 줄까요?
자동화 장비(자동 탬핑·자동 추출)를 써보셨나요?
인건비와 균일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도입하셨다면 어떤 점이 좋았고 어떤 점이 아쉬웠는지, 도입을 접으셨다면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 NCNL 편집부
머신 A/S는 어디서 받으시나요? 응답은 빨랐나요?
장비를 고를 때 스펙보다 중요한 게 고장 났을 때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실제로 A/S를 받아보신 경험이 있다면, 연락에서 방문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알려주세요. 업체를 특정하…
제빙기 용량은 어떻게 정하셨나요?
여름 한 철 때문에 과하게 사는 경우도, 모자라서 사 나르는 경우도 봅니다. 매장 규모와 좌석 수 대비 어느 정도 용량을 쓰고 계신지, 그리고 지금 판단으로는 적정한지 궁금합니다.…
추출 변수, 결국 어디까지 잡아낼 건가
물 온도, 분쇄도, 추출 시간… 이 변수들을 얼마나 정밀하게 통제해야 원하는 맛을 얻을 수 있을까. 결국 이 모든 게 다 장비 욕심으로 이어지는 건 아닌가 싶다.
숫자로 말하는 커피의 세계
홈카페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재현 가능성입니다. 어제와 같은 맛을 오늘, 그리고 내일도 똑같이 낼 수 있는지에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물의 비율, 온도, 추출 시간…
그라인더를 바꾸고 나서 실제로 뭐가 달라졌나요?
스펙 비교는 많은데 바꾼 뒤의 이야기는 찾기 어렵습니다. 어떤 모델에서 어떤 모델로 옮기셨는지, 그리고 맛·속도·관리 중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려주세요. 기대만큼은 아니었다는 답도 …
매장에서 쓰는 정수 시스템은 어떤 걸 쓰시나요?
원수 상태가 지역마다 달라서 정답이 하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쓰고 계신 정수 방식과 필터 교체 주기, 그리고 월 유지비가 대략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이건 안 맞았다"…
아직도 잘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요
카페 메뉴판에 있는 단어들 중에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게 많아요. 혹시 어떤 단어들이 가장 기본이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물 온도, 다들 어떻게 맞추세요?
다들 온도계만 보고 물 온도 딱 맞춰서 내리나. 난 아무리 해도 그게 잘 안 되네. 보온 주전자도 써보고 가스불에 했다가 인덕션에 했다가 별짓 다 하는데. 결국 이것도 장비 탓인가…
드립포트 주전자, 어떤 것을 사용하시나요?
가느다란 물줄기로 정확한 유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5mm 내외의 지름을 가진 주전자를 선호하는데, 사용하시는 드립포트의 스파우트 지름은 어느 정도인가요?
온도계, 저울, 타이머 중 하나만 남긴다면?
홈카페 도구를 최소로 줄인다고 가정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세 가지 중 하나만 남길 수 있다면 무엇을 고르시겠어요? 그리고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건 없어도 감으로 된다" 싶은…
정수 필터, 어떤 걸 쓰고 계신가요? 교체 주기는요?
물은 커피의 98% 이상을 차지하는데도 가장 늦게 신경 쓰게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가정용·업소용 각각 어떤 정수 방식을 쓰시는지, 교체 주기를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홈카페 장비 중 "이건 돈값 한다" 싶었던 것이 있나요?
홈카페 장비는 종류가 많아서 어디에 먼저 투자해야 할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그라인더, 드리퍼, 저울, 온도조절 주전자, 정수 필터 등 여러 선택지 중에서 체감 만족도가 가장 컸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