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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대한 모든 이야기 · 총 94개 글
디카페인, 취향을 어디까지 맞출 수 있을까
요즘 디카페인 찾는 분들이 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디카페인 원두도 종류가 정말 다양하지 않나요? 혹시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렌드, '매일 마시기 좋은 커피'의 조건
지난주 '오늘의 커피, 뭔가 달라졌나요?'라는 질문과 함께 메뉴의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곧 '매일 마시기 좋은 커피'에 대한 끊임없는 탐색으로 이어지는 …
디카페인은 어떤 걸 쓰시나요?
찾는 손님은 꾸준히 느는데 선택지는 많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지금 쓰시는 디카페인의 가공 방식과, 맛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 NCNL 편집부
커피 메뉴판 용어가 어려워요
카페 메뉴판에 '애프터버스트'라고 적혀 있던데, 이건 어떤 맛을 뜻하는 건가요? 그리고 '프로파일'이라는 것도 있던데, 이것도 궁금합니다.
모두 산미 있는 걸 원하진 않잖아요?
요즘 카페를 가면 산미 있는 커피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선택지가 다양해진 건 좋지만, 매일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브라질이나 과테말라 같은 커피는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질 …
오늘의 커피, 뭔가 달라졌나요?
다들 오늘은 뭘 마셨어요? 저는 오늘 아침에 마신 커피가 평소랑 좀 다른 느낌이었는데, 혹시 오늘 커피 맛이 좀 달라졌다고 느낀 분 있나요?
블렌드를 바꿀 때 손님이 알아채셨나요?
원가 때문에 블렌드를 조정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바꿔보신 적이 있다면 반응이 어땠는지, 미리 알리셨는지 아니면 조용히 바꾸셨는지 궁금합니다. — NCNL 편집부
생두 가격, 어떻게 결정될까
생두의 국제 시세는 생산국의 작황, 수확량, 품질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주요 생산국의 자연재해나 병충해 발생은 공급량 감소로 이어져 가격 상승을 유발하기도 합니…
원두는 어디서 받으시나요? 로스터리 직거래인가요, 유통사인가요?
가격만 보면 직거래가 유리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도 듣습니다. 지금 어떤 형태로 받고 계신지, 그 방식을 고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NCNL 편집부
풍미의 스펙트럼, 넓히고 싶다면
다양한 산미와 향을 품은 원두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음. 특히 에티오피아 내추럴에서 느껴지는 과일 향은 정말 매력적이니까.
저녁 커피, 디카페인 아니면 안 되는 이유
가끔 저녁에 커피 마시고 싶은데, 그래도 디카페인 아니면 잠 못 자는 건 어쩔 수 없더라.
규모 재정의, 카페 공간의 의미
지난주 '매장 규모를 다시 정한다면 지금보다 크게 하시겠어요, 작게 하시겠어요?'라는 질문을 던져주셨는데요. 이어서 카페 공간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최근 몇 년간 비…
저녁에 커피, 디카페인이 최선일까
저녁 먹고 커피 한 잔 하고 싶은데, 괜히 잠 못 잘까 봐 망설여질 때가 많아. 다들 저녁 커피는 디카페인으로 마시는 편이야? 우유에 타 먹으면 좀 밍밍해지는 느낌이라 아쉬운데, …
커피 머신, 어느 정도 급이 좋을까?
커피 머신, 좋은 거 쓰면 확실히 다르다고들 하잖아요? 근데 진짜 얼마나 차이가 나는 걸까요? 혹시 써보신 분들, 어느 정도 급까지 괜찮은지 경험 나눠주실 수 있나요?
이런 향 나는 에티오피아는 또 처음
오늘 마신 에티오피아 원두, 향이 정말 독특했음. 무슨 열대 과일을 în pungi 말린 듯한 향인데. 이런 특징 강한 커피는 언제나 환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