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NL.
Back
뉴스커피

이디야커피, 전 매장 우유 저탄소 인증 제품으로 변경

에디터 정2026. 9. 14. 0 2분
이디야커피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전국 매장에서 사용하는 우유를 저탄소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전면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소비자들이 커피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환경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저탄소 인증은 농산물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인정하는 제도다. 이디야커피는 이러한 인증을 받은 우유를 사용함으로써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동참하게 되었다. 이번 우유 제품의 변경은 이디야커피의 친환경 경영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앞서 이디야커피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해왔다. NCNL 시각: 커피 산업 전반에 걸쳐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디야커피의 이번 결정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른 커피 브랜드들에게도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 본 기사는 공개된 뉴스·보도자료를 바탕으로 NCNL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원문 출처: 구글뉴스 · 커피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cEFVX3lxTE5lRm1FS3dlenY1amx3ZXBVMkVnNlE1czVDRm9vZnNaSGduZjU4Zk1wWm5CR2JlaVZ2ZGpDUEZ6ZkZGLUdCREZCY2NaWmswRUNkNUY4YkFCYVFYc0o1VVVwNjVaZlAyZzJoOXRFOXdGQXg?oc=5)

읽고 나서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