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해 보이지만 결과가 꽤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얼음에 바로 에스프레소를 떨어뜨리는 방식, 물을 먼저 섞고 얼음을 넣는 방식, 혹은 별도로 급랭하는 방식까지 각자 방법이 다르더군요. 어떤 순서로 만드시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공유해주세요. — NCNL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