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호수공원 인근에 자리한 대형 정원형 베이커리 카페로, 울창한 조경과 온실 구조의 공간이 계절마다 다른 표정을 만든다. 갓 구운 빵과 브런치 메뉴를 함께 갖추고 있어 한 자리에서 긴 시간을 머물기 좋다. 2026년 여름 새롭게 문을 연 용인 기흥의 신흥 대형 카페다.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