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을 따라 이어지는 자전거길 옆, 3개 층을 가득 채운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 2층 리버뷰 테라스와 3층 스카이가든에서 내려다보는 강줄기가 세종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개방감을 선사한다. 갓 구운 슈페너와 빵 냄새가 공간 전체를 채우는, 세종 최대 규모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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