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주택가 골목의 작은 베이커리로, 최소한의 재료로 오랜 시간 발효시킨 바게트와 캄파뉴 같은 식사빵을 매일 아침 구워낸다. 화려한 디저트 대신 담백한 빵 하나로 승부하는, 조용하고 단단한 동네 빵집이다.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