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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오서점
4.4리뷰 410개
#데이트#디저트
1951년 문을 연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헌책방이, 빛바랜 책더미와 낡은 마루를 그대로 둔 채 카페로 이어진다. 아이유의 앨범 재킷으로도 알려진 마당에 앉아 아메리카노 한 잔을 시키면, 서촌 골목의 시간이 가장 느리게 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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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55
010-9219-1349
Hours
매일12:00 - 21:00
1951년 문을 연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헌책방이, 빛바랜 책더미와 낡은 마루를 그대로 둔 채 카페로 이어진다. 아이유의 앨범 재킷으로도 알려진 마당에 앉아 아메리카노 한 잔을 시키면, 서촌 골목의 시간이 가장 느리게 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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