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읍 너른 벌판 한가운데, 실제 감자밭을 개조해 만든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흙에서 갓 캔 감자 모양 그대로 빚어낸 감자빵 하나로 전국 단위의 줄서기 성지가 됐고, 온실형 매장과 야외 정원이 이어지는 동선은 반려동물과 함께여도 여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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