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식 롤케이크 하나로 국내 디저트 신을 흔든 몽슈슈, 그 정교함이 창원 상남동에도 자리를 잡았다. 촉촉한 시트와 가벼운 생크림이 균형을 이루는 도지마롤은 몇 번을 먹어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이다. 조용한 오후,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즐기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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